How it works

지도는 그대로, 타임라인만 끌어올려 계획하세요.

모바일 플래너와 같은 방식으로 검색, 추가, 순서 변경, 이동수단 선택을 한 화면 흐름 안에서 끝낼 수 있습니다.

Day 1 타임라인

3개 장소

가능
1

서울역

09:00 · 체류 0

2

남산타워

09:30 · 체류 60

3

용산역

10:30 · 체류 60

5단계 사용 흐름

각 단계는 실제 플래너의 카드/버튼 구조와 같은 디자인 언어로 구성했습니다.

1

장소 추가

상단 검색창에서 가고 싶은 장소를 검색하고 일정에 추가하세요.

2

순서 정리

타임라인 카드를 드래그해서 실제 방문 순서대로 정리하세요.

3

이동수단 선택

각 구간마다 자동차, 대중교통, 도보, 택시 중 원하는 수단을 선택하세요.

4

시간표 확인

체류시간과 이동시간이 이어진 하루 시간표를 보고 일정 여유를 직접 판단하세요.

5

저장 또는 공유

무료 체험은 브라우저 세션에 남고, 계속 사용할 일정은 평생 이용권으로 저장하고 공유하세요.

직접 해보기

첫 장소를 추가하면 바로 감이 옵니다.

무료로 시작하기